한주간의 Twitter : 2010-07-26

7월 25th, 2010
  • 낮아서 손에 잡힐듯한 한여름의 하늘. 상쾌한 기분. http://twitpic.com/27gwxi #
  • 눈이 즐거운 도서관 +_= 응?
    뭔가 주객이 뒤바꼈잖아!!
    에고 힘들다. 열공! #
  • 아무렇지 않은듯 무뎌지기. 왜 그런 느낌을 가졌는지 조차 의문스러운 이해할 수 없는 무덤덤함 혹은 승리감. 인생을 걸만한 가치를 지니지 못한 사람에 의미와 감정을 덧씌워 포장했던 착각. 많은 깨달음을 준사람 하지만 벗어나게 되어 다행이라는 안도감.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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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주간의 Twitter : 2010-07-19

7월 18th, 2010
  • 아아 어제의 취기어린 기억속에 남아있는 실수가 자꾸 떠올라서 민망하네@_@ 집중해야지 아아 민망해 #
  • [Buzz] 시간아 멈춰라 얍! http://goo.gl/fb/wfkeU #
  • [Buzz] 밤샘. 시간에 시달림. 4시간에 걸친 종합시험. 호은씨랑 맥주한잔하러 들른곳. 물고기. http://goo.gl/fb/aHgPp #
  • 첫 매미 소리가 들린다! 안녕!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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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주간의 Twitter : 2010-07-12

7월 11th, 2010
  • 도서관 자리에 앉았는데 사전을 놓고 온것을 알았을때의 당혹감! 진심으로 전쟁터에 나가서 총을 놓고 온것과 같은 충격. 소수외국어전공의 고충. 아오 머리에 데이터케이블 연결해서 사전어플 깔고 싶다ㅠㅜ 그나마 다행인건 아이폰 larousse불불사전*_+ #
  • 경복궁 역으로 가야하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습관적으로 신촌역으로 가고 있다. 아흑 스쿨버스! 아침에 먹은 백숙은 참 든든했음. #
  • 집-도서관-집-도서관의 일상.
    *도서관 서식의 좋은점 : 시원한 여름, 단순한 일상, 예쁜 세순이들+_+, 컴퓨터노예에서 해방, 타임워프(나도 모르게 하루가 지나감), 오늘하루 밥값했다는 안도감. #
  • 요즘은 날짜 개념이 사라졌다. 그저 지금이 있으니 즐겁다. 단순한 삶의 즐거움을 여지껏 몰랐을까? 올해 전반기는 지금 돌아봐도 참 정신없긴 했어. 오래도록 지속 되길. #
  • Austin의 화행론에서는 act(행위)와 action(행동)을 구분한다. 행위란 의도와 목적이 있는 행동이다. 화창한 일요일임에도 도서관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. 이들은 젊음의 시간에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. 지난 행동의 시간들을 반성한다.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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